LNG 터미널/연계사업
2017년 국내 최초 LNG트레이딩 사업을 시작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해외 프로젝트 개발 및 전문 트레이딩 역량과 광양LNG터미널을 활용하여 트레이딩 물량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해외 프로젝트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그룹 가스사업 전략과 연계해 장기 고정 수요처가 될 수입터미널, 액화플랜트 등 LNG 해외 인프라를 확보하고 LNG벙커링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LNG 수입터미널
광양 LNG 터미널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광양에 LNG 터미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양 LNG터미널은 국내 최초 민간 LNG 수입터미널로 국내로 도입된 LNG를 하역ㆍ저장ㆍ기화ㆍ송출하는 설비입니다.
| LNG인수기지명 | 광양 LNG 터미널 |
| 위치 | 전남 광양시 제철로 2148-581 |
| 부지면적 | 260,000m³ (2터미널 합산시 608,000m³) |
| 저장능력 | 93만kl ('26년 하반기 2터미널 준공시 133만kl) |
광양 LNG터미널은 LNG Value Chain에 있어 핵심 설비입니다. LNG를 개발ㆍ생산하는 업스트림과 최종 소비자에게 가스를 공급하는 다운스트림을 잇는 LNG 사업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LNG 저장 인프라자산입니다.
현재 탱크 6기를 운영하고 있고, '26년 하반기 추가 20만kl급 탱크 2기 준공 시 133만kl로 저장용량이 증가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직배관을 연계한 터미널 인근 고객사 수요와 LNG 발전, LNG 벙커링, 트레이딩 사업 등 그룹 Captive 수요에 따라 광양뿐만 아니라 그 외 지역에도 터미널 증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탱크 6기를 운영하고 있고, '26년 하반기 추가 20만kl급 탱크 2기 준공 시 133만kl로 저장용량이 증가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직배관을 연계한 터미널 인근 고객사 수요와 LNG 발전, LNG 벙커링, 트레이딩 사업 등 그룹 Captive 수요에 따라 광양뿐만 아니라 그 외 지역에도 터미널 증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트레이딩
LNG 사업 밸류체인 완성 및 LNG 트레이딩 확대를 통한 안정적 조달
해외 에너지 자원개발 및 전문 트레이딩 역량, 포스코 그룹의 LNG 수요를 기반으로 2017년 LNG 트레이딩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포스코에너지와 합병하여
LNG수입터미널에서 발전에 이르는 LNG사업 밸류체인을 추가로 확보하였습니다. 이에 전용선 운영 및 트레이딩 물량 확대를 통해 LNG를 안정적 조달함으로써 국내의 에너지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2020년 8월에는 국내 최초로 '선박용 천연가스 사업자' 자격을 획득하고 해외 선사를 대상으로 초도 LNG를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년 9월에는 국내 최초로 '천연가스 반출입업자' 지위를 취득하고, 지리적으로 유리한 광양LNG 터미널의 보세탱크를 활용하여 일본, 중국 등 동북아 주변국으로 LNG수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Storage & Reloading 사업을 운영하며 글로벌 트레이딩사의 카고 운영 최적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0년 8월에는 국내 최초로 '선박용 천연가스 사업자' 자격을 획득하고 해외 선사를 대상으로 초도 LNG를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년 9월에는 국내 최초로 '천연가스 반출입업자' 지위를 취득하고, 지리적으로 유리한 광양LNG 터미널의 보세탱크를 활용하여 일본, 중국 등 동북아 주변국으로 LNG수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Storage & Reloading 사업을 운영하며 글로벌 트레이딩사의 카고 운영 최적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LNG 벙커링
LNG 추진선에 LNG를 선박 연료로 공급하는 사업 (LNG 터미널 및 LNG
벙커링 선박 등 인프라 보유 시 사업 수행 가능)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선박에 저탄소 연료인 LNG를 공급하는 LNG 벙커링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양 LNG터미널에 벙커링 전용 인프라를 구축하여 저탄소 연료를 선박에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국내 LNG 벙커링 시장을 활성화하고 국제 환경정책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LNG 벙커링 방식은 3종류가 있으며, 글로벌 외항선 向 LNG 벙커링 공급은 Ship-to-Ship(STS)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STS는 중대형(200~10,000㎥ 탱크 용량) LNG 추진선에 LNG 벙커링 선박이 LNG를 공급하는 방식으로, 대용량 벙커링에 유용하며 터미널 입항없이 해상에서 벙커링이 가능합니다.
LNG 벙커링 방식은 3종류가 있으며, 글로벌 외항선 向 LNG 벙커링 공급은 Ship-to-Ship(STS)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STS는 중대형(200~10,000㎥ 탱크 용량) LNG 추진선에 LNG 벙커링 선박이 LNG를 공급하는 방식으로, 대용량 벙커링에 유용하며 터미널 입항없이 해상에서 벙커링이 가능합니다.
LNG/LPG 선박시운전
건조 중인 LNG/LPG 운반선의 화물창 등 주요 기자재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선박용 천연가스사업)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0년 8월 국내 1호 ‘선박용 천연가스 사업자’ 지위를 취득하여 선박시운전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조선소가 건조 중인 LNG 및 LPG 신조 운반선에 가스가 안정적으로 저장되고 주요
설비가 정상 작동되는지 검사하는 작업이며,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와 더불어 연료용
LNG/LPG를 공급하는 PTS(Port-to-Ship) 벙커링 사업도 운영 중에 있습니다.
광양 LNG 터미널은 선박시운전과 PTS 벙커링 사업을 통해 단일 터미널 기준 전 세계 최대
사업 실적을 보유한 터미널로 성장하여 조선 해운업의 발전에 적극 기여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조선소가 건조 중인 LNG 및 LPG 신조 운반선에 가스가 안정적으로 저장되고 주요
설비가 정상 작동되는지 검사하는 작업이며,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와 더불어 연료용
LNG/LPG를 공급하는 PTS(Port-to-Ship) 벙커링 사업도 운영 중에 있습니다.
광양 LNG 터미널은 선박시운전과 PTS 벙커링 사업을 통해 단일 터미널 기준 전 세계 최대
사업 실적을 보유한 터미널로 성장하여 조선 해운업의 발전에 적극 기여하고 있습니다.
LPG 판매
광양LNG터미널 내 보유중인 LPG시설 활용한 LPG 내수 및 해외재판매 사업
포스코인터내셔널 광양LNG터미널은 LNG설비 이외에도 LPG(액화석유가스) 저장탱크 및 육상/해상 출하시설 등 부대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활용하여 LNG의 열량조절 용도로 LPG를 혼입하거나, 국내외 고객사 대상 판매사업을 통해 추가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육상판매는 탱크로리트럭, 해상판매는 대형냉동가스선(VLGC)을 통해 진행되며 향후 설비확충을 통해 소형가압선 판매 등 사업확장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를 활용하여 LNG의 열량조절 용도로 LPG를 혼입하거나, 국내외 고객사 대상 판매사업을 통해 추가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육상판매는 탱크로리트럭, 해상판매는 대형냉동가스선(VLGC)을 통해 진행되며 향후 설비확충을 통해 소형가압선 판매 등 사업확장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LNG 액화 터미널
Oman LNG 액화플랜트
| 참여연도 | 1997년 (2000년 생산 개시) |
| 지분 | KOLNG의 20% (OLNG의 1%) |
| 처리능력 | 연간 7.6백만톤 |
| 참여회사 | 오만정부, Shell, Total, KOLNG*(Korea LNG), PTTEP, Mitsubishi, Mitsui, Itochu |
* KOLNG : 한국가스공사, 삼성물산, 현대코퍼레이션, SK어스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