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20261분기 실적발표>

* 일시 : 2025.4.30. 오1 30분


정인철 상무


안녕하십니까, 포스코인터내셔널 IR 담당 정인철 입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당사의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회에 참석해 주신 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분기 실적 발표자료는 당사 홈페이지 www.poscointl.com IR자료실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금번 분기 실적발표회는 기존 컨퍼런스콜 방식이 아닌, Teams를 활용한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원활한 발표 진행을 위해 애널리스트 및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마이크를 음소거 상태로 설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오늘 실적발표회에 참석한 임직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를 비롯해 인천발전소 이영락 소장, 경영기획실 김동윤 실장, 사업관리실 박정빈 실장, 재무실 김정기 실장, 열연조강사업실 조정훈 실장, 식량사업개발실 임선규 실장, 터미널사업실 권철 실장, LNG사업실 황의용 실장, E&P사업실 김동일 실장, 저탄소에너지사업그룹 김태형 상무, E파워트레인부품그룹 최영재 상무, 모터코아판매그룹 양영모 상무, 에너지사업운영그룹 이윤철 그룹장께서 참석하였습니다.


실적발표 순서는, 제가 ’26년 1분기 회사 손익에 대한 설명을 드린 후, 각 주요 사업별 현황에 대해서는 각 담당 사업부에서 설명을 드리고, 마지막 순서로 질의 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발표 자료 4페이지입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8조 4,104억 원, 영업이익은 3,57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 32.3% 성장하며 YoY 및 QoQ 모두 견조한 우상향 추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영업이익은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에너지 부문은 호주 SENEX의 증산 효과와 발전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소재 부문 역시 철강 트레이딩의 선제적 대응과 팜 사업의 연결 편입 효과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우측 재무 지표를 보시면, 인니 팜농장 투자 등에 따른 차입금 증가가 있었으나, 영업활동 현금흐름 창출력이 대폭 개선되었고, 재무 건전성도 타이트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력을 나타내는 EBITDA는 5,009억 원으로, 향후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 재원 확보 측면에서 충분한 기초 체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5페이지, 에너지 사업 실적입니다. Upstream 부문에서 미얀마 가스전은 주요 설비 유지보수에 따른 비용 발생으로 영업이익이 YoY -1.6% 소폭 감소하였으나, 호주 SENEX가 증산 체제의 안착으로 판매량이 전년 대비 35.1% 급증하였고, 영업이익 YoY 230% 증가하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Mid/Downstream에서는 터미널 사업이 고객사와의 터미널이용계약 갱신에 따른 수익 증대 효과가 반영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개선되었습니다. 1분기 터미널 임대용량은 70만 5천 kl로 유지되었으며, 장기계약 기반의 안정적인 사업 구조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발전 사업은 동절기 진입으로 인한 예비율 하락과 이용률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영업이익이 YoY 증가하며 개선 흐름을 보였습니다.


6페이지 소재 부문입니다. 철강 트레이딩은 유럽향 TRQ 쿼터 제도 개편에 앞서 전략적 선제 판매와 고부가 제품인 전장용 소재 판매를 확대한 결과,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소재 바이오 부문은 국내 철강원료 판매량 감소로 인해 이익은 YoY 감소했으나, 환율 상승 효과와 일부 광물 판매 호조로 매출액은 전년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다음은 구동모터코아 사업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26년 1분기 구동모터코아 매출은 744억 원으로, YoY 9.8% 감소하였지만 직전 분기인 ’25년 4분기와 QoQ 비교하면 소폭 증가했고, 이익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습니다. 글로벌 시황 영향으로 외형 성장은 제한적이었으나, 원가 구조 개선 등의 수익성 중심 관리 기조 하 손익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팜 사업 실적에 대해 상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사는 작년 11월 신규 인수한 인니 팜 농장인 PT.PAR를 연결 결산에 편입하며 사업 규모를 대폭 확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분기 인니 팜 연결 법인 기준 매출액은 1,69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6%의 높은 성장세를 나타냈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 신규 자산 편입에 따른 외형 성장은 뚜렷했으나, 1분기 중 특정 지역에 집중된 이례적인 호우로 인해 생산량이 일시적으로 감소하며 이익에 일부 하방 압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2분기 진입 이후 기상 여건이 안정화되었고, 열매 생산량 또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분기 발생했던 일시적 생산 차질을 극복하고, 2분기부터는 정상적인 실적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 8페이지부터는 각 사업실에서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8페이지를 봐주시면, 왼쪽 에너지 업스트림 부분은 김동일 E&P사업실장께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김동일 실장


안녕하십니까, E&P사업실장 김동일입니다. 현재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가격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나, 당사는 업스트림, 미드스트림, 다운스트림으로 이어지는 LNG 밸류체인 전반을 보유하고 있어, 외부 환경 변화 속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통합 밸류체인의 시너지 덕분에 매크로 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당사는 이익의 변동성을 최소화하며, 여타 단일 사업 모델과는 차별화된 독보적인 수익 안정성과 회복탄력성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먼저 당사 주요 자산별 손익 구조의 특이점에 대해 간략히 짚어드리겠습니다.


미얀마 가스전의 경우, 매출과 이익 산정 시 유가와 환율의 반영 메커니즘이 이원화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판매 가격은 글로벌 유가 흐름에 일정 기간의 시차를 두고 연동되는 반면, 환율 변동성은 실적 인식 시점의 환율이 직결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매크로 지표의 변동에 따른 실적 민감도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수 간의 상관관계를 고려한 최적의 손익 관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산정 방식을 말씀드리면, 판매 가격에는 직전 1년 평균 유가가 후행적으로 적용되는 반면, 환율은 매월 말 시점 환율이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이원적 반영 체계로 인해, 단기적인 유가나 환율 변동이 실적에 즉각적인 충격을 주기보다는 중장기적으로 점진적으로 투영되는 특성을 지닙니다. 결과적으로 대외 변수의 급격한 변동성 속에서도 손익의 변동 폭을 완만하게 유지하는 완충 효과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흐름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호주 SENEX의 매출 구조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SENEX는 전체 생산량의 약 30%를 수출하며, 이 물량은 글로벌 유가에 연동되나 약 4개월의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반면, 약 70%에 달하는 내수 물량은 호주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물가지수와 연동된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포트폴리오는 대외 변동성 속에서도 가격 안정성을 담보할 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 국면에서 수익성을 방어할 수 있는 강력한 '내성'을 갖추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오른쪽 사업 추진 현황을 보시면, 미얀마 가스전은 현재 진행 중인 개발 4단계 시추 작업이 올해 2월부로 개시되었습니다. 시추·완결 4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본 작업의 시추선은 세계 최대 초심해선Bluewhale이 투입되었고, 시추 완료 이후에는 EPCIC 작업으로 이어져 약 36개월 소요 전망입니다. 다음 미드스트림 부분은 LNG사업실 황의용 실장께서 설명하겠습니다.


황의용 실장


먼저 터미널 사업의 경우, 견고한 장기 공급계약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어 대외 변수로부터 매우 안정적입니다. 특히 우려하시는 미-이란 분쟁과 관련하여, 당사 계약 물량 중 중동산 LNG 비중은 극히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원재료 수급 및 운영 측면에서 단기 내 발생할 수 있는 실질적 리스크 노출도는 미미한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반면, LNG 트레이딩 부문은 글로벌 수급 불균형에 따른 가격 변동성 확대를 오히려 기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시장 내 스팟 수요가 활성화됨에 따라 당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단기 트레이딩 수익 창출 측면에서 긍정적인 업사이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터미널 사업을 통해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고, 트레이딩을 통해 추가 수익 모멘텀을 확보하는 균형 잡힌 대응 전략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우측 하단의 사업 추진 현황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LNG 밸류체인의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조달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기 위해 작년 LNG 트레이딩 전문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현재는 법인 설립 이후 핵심 인력과 주요 기능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내로 글로벌 거래 운영 기반 구축을 완료하여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트레이딩 개시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다운스트림 부분은 인천발전소 이영락 소장께서 설명하겠습니다.


이영락


안녕하십니까, 인천발전소장 이영락입니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다운스트림 발전 부문의 영향과 향후 전망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발전 부문은 오히려 영업이익이 소폭 개선되는 포지티브한 흐름이 예상됩니다. 비록 연료비 상승하나, 이로 인 전력시장 판가 인상 수반되며 수익성 제고에 일부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당사 에너지 사업은 외부 지정학적 리스크라는 불확실성 속에서도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 연결된 밸류체인 전반의 강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는 안정적 실적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음 소재부문의 희토류 사업은 E파워트레인부품그룹 최영재 상무께서 설명하겠습니다.


최영재 상무


안녕하십니까, E파워트레인부품그룹장 최영재 상무입니다. 당사는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고자, 희토류를 포함한 핵심 소재 전반의 수직 계열화 및 밸류체인 확장을 최우선 전략 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업스트림(Upstream) 부문에서는 조달 경쟁력 확보를 위해 동남아 현지 광산과 연계한 합작 투자를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현재 채굴 및 정제 공정에 대한 파일럿 테스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검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해 말까지 상업 양산 체제 구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공급망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 공급 다변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캐나다 Torngat Metals사와의 전략적 MOU 체결은 북미 지역의 희토류 조달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중장기적인 조달 안정성을 확보함은 물론, 글로벌 환경 규제에 부합하는 지속 가능한 소재 공급 체계를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미드스트림(Midstream) 영역의 추진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사는 최근 희토류 분리·정제 전문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 참여를 확정하며, 소재 밸류체인의 핵심 공정 기술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했습니다. 이는 앞서 언급한 동남아 업스트림 자산과의 시너지는 물론, 국내 리사이클링 사업과의 연계까지 고려한 전략적 포석입니다. 이를 통해 원료 조달부터 정제, 재활용으로 이어지는 '순환형 소재 모델(Circular Material Model)' 구축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ReElement사와 협력하여 현지 분리·정제 합작 사업에 대한 투자 검토를 진행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운스트림 영역에서는 영구자석 제조 거점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중장기적 공급 기반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파트너사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미국 내 현지 생산 거점 구축 및 투자 참여를 심도 있게 검토 중입니다. 이는 단순히 제조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핵심 원료 공급권 및 최종 제품(자석)에 대한 독점적 판매 권리(Off-take) 확보를 목표로 하는 단계적 로드맵의 일환입니다.


나아가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탑티어 업체들과의 기술 및 생산 협업 가능성을 열어 둠으로써, 영구자석 제조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격상시킬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광산-정제-영구자석-모터코어'로 이어지는 독보적인 친환경 모빌리티 소재 밸류체인을 완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인니팜 관련 설명은 식량사업개발실 임선규 실장께서 설명하겠습니다.


임선규 실장


안녕하십니까. 식량사업개발실장 임선규입니다. 팜 사업 부문의 지배력 강화 및 통합 관리 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사는 지난 3월, PT. PAR 인수 이후 관련 규정에 따라 잔여지분에 대한 의무공개매수, 즉 MTO 절차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잔여지분을 추가 확보하며 당사의 지분율은 기존 65.7%에서 98.7%로 대폭 확대되었고, 실질적인 완전 자회사 체제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약 4,200억 원 규모의 추가 지분 취득은 당사의 강력한 사업 의지와 함께, 향후 팜 사업에서 창출될 이익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단행되었습니다.


현재는 인수 후 통합 단계인 PMI를 통해 전사적 차원의 통합 관리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조직 설계와 거버넌스 수립은 이미 완료되었으며, 현재는 핵심 기능의 물리적 통합과 글로벌 표준 운영 기준, 즉 SOP 정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오는 하반기부터는 현지에 최적화된 조직 중심의 자율 경영 체제로 본격 전환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인도네시아 팜 사업이 당사 식량 부문의 핵심 수익 창출원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정제 법인의 가동 준비 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1분기 동안 당사는 전기 및 보일러 등 주요 유틸리티 인프라 구축, 설비별 정밀 테스트, 그리고 사전 시운전인 Pre-Commissioning 단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특히 실무 운영에 필요한 License & Permit, 즉 필수 사업인허가를 적기에 확보함은 물론, 3월 중에는 시운전용 원료인 CPO 약 8천 톤의 반입도 완료하여, 상업 가동을 위한 제반 준비를 차질 없이 마친 상태입니다.


향후 로드맵에 대해 말씀드리면, 4월과 5월에 걸쳐 정밀 시운전인 Commissioning 과정을 진행한 후,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상업 가동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하반기에는 가동률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 램프업에 집중하여, 연내 운영 안정화와 수익성 최적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하이엔드 시장 진입을 위한 식품 및 판매 관련 글로벌 인증도 3분기 내 순차적으로 취득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제품의 대외 신뢰도와 마케팅 경쟁력을 확보하고, 하반기 안정적인 양산 체제 구축과 본격적인 시장 공급에 속도를 내겠습니다. 이상으로 팜 사업 부문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인철 상무


이상으로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브리핑을 모두 마치고, 이어서 질의응답 세션을 시작하겠습니다. 질문을 주실 때에는 음소거 모드를 해제하여 마이크를 켜신 후 질문해 주시고, 질문이 끝난 이후에는 다시 마이크를 꺼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음성으로 질문하기 어려우신 경우에는, Teams 회의의 채팅창을 활용하여 텍스트로 질문을 남겨 주셔도 됩니다.


원활한 진행과 보다 많은 분께 공평한 기회를 드리기 위해, 질문은 핵심 위주로 요약하여 1인당 최대 2개 내외로 제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질문이 있으신 분께서는 Teams 회의창 상단의 ‘손들기’ 아이콘을 클릭하시거나, 또는 채팅창을 통해 질문 의사를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확인되는 순서에 따라 발언권을 드리고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응답 진행에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손들기 아이콘은 질문 종료 후 해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질문을 받겠습니다